미래에셋대우(9,610 +2.34%)는 11종의 파생상품을 오는 31일 오후 1시30분까지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제5564회 WTI-Brent-HSCEI 하이브리드 DLS [고위험]'은 3년 만기 상품이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 대비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연 10.0%(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제26580회 삼성전자-HSCEI-S&P500 ELS [고위험]'의 만기도 3년이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기준가 대비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연 6.7%(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