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지수에 휠라코리아(57,800 -2.03%) 신세계인터내셔날(207,000 -2.82%) 애경산업(28,950 0.00%) 한일현대시멘트(33,300 +2.15%)가 새롭게 편입됐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0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 통해 코스피200 코스닥150 및 KRX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코스피200지수에서는 기존의 SBS(16,700 +1.52%) 한일홀딩스(47,350 -1.46%) 무학(9,160 -0.97%) 팜스코(5,210 +0.19%)가 제외됐다. 대신 휠라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일현대시멘트 애경산업이 포함됐다.

코스닥150지수는 12종목이 교체됐다. 천보(58,400 -1.02%) 에코프로비엠(50,600 -0.59%) 인선이엔티(8,280 +0.49%) 이엠코리아(4,200 -0.47%) 에이비엘바이오(20,850 -2.34%) 유틸렉스(60,300 -1.95%) 알테오젠(49,600 +4.86%) 강스템바이오텍(8,130 +3.04%) 올릭스(40,400 -1.94%) 와이솔(15,750 -1.25%) 넥슨지티(7,030 +0.57%) 슈피겐코리아(55,200 -1.60%)가 새롭게 편입됐다. 기존의 유니슨(996 +1.22%) 인터파크(5,360 0.00%) 바디텍메드(9,350 +5.41%) 포스코케미칼(47,200 +0.64%) 등 12종목은 제외됐다.

KRX300 지수는 20종목이 새롭게 편입됐다. SK디스커버리(23,650 -0.21%) 씨에스윈드(37,550 +0.13%) 한진 롯데관광개발(12,800 -1.92%) 빙그레(56,800 +0.35%) 매일유업(88,100 -1.01%) 메지온(169,100 -25.31%) 크리스탈(14,700 -0.34%) 오스코텍(24,900 +1.84%) 아미코젠(27,800 -2.80%) 에이치엘비생명과학(29,350 -2.00%) 총 20개 종목이 새롭게 지수에 들어갔다. 대신 한일시멘트(98,300 -0.61%) 금호타이어(4,250 -1.73%) 영원무역홀딩스(50,500 -2.70%) 쌍용차(2,365 -1.05%) 모두투어(16,500 +0.30%) 신세계푸드(73,100 -1.35%) 롯데푸드(449,000 -1.10%) 삼양사(49,650 -1.68%) 등 19개 종목이 제외됐다.

코스피 200 계열지수인 코스피 100, 코스피 50도 각각 6종목 3종목이 교체됐다. 코스피100종목은 GS건설(32,350 -1.07%) 삼성엔지니어링(18,800 -0.79%) BGF리테일(182,500 -0.27%) 대우조선해양(28,100 -1.58%) 쌍용양회(5,710 0.00%) 휠라코리아가 편입됐다. 코스피50엔 삼성전기(112,500 0.00%) LG유플러스(13,950 0.00%) 현대건설(44,250 +0.34%)이 들어갔다.

이번 정기변경은 6월14일부터 적용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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