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지수에 휠라코리아(40,550 +1.50%) 신세계인터내셔날(195,500 +4.27%) 애경산업(28,150 +1.99%) 한일현대시멘트(25,350 +5.63%)가 새롭게 편입됐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0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 통해 코스피200 코스닥150 및 KRX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코스피200지수에서는 기존의 SBS(23,700 +1.28%) 한일홀딩스(34,550 +0.58%) 무학(6,970 -2.79%) 팜스코(3,790 +2.29%)가 제외됐다. 대신 휠라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일현대시멘트 애경산업이 포함됐다.

코스닥150지수는 12종목이 교체됐다. 천보(74,000 +1.51%) 에코프로비엠(89,400 +4.93%) 인선이엔티(7,610 +3.26%) 이엠코리아(3,735 +3.46%) 에이비엘바이오(17,200 +4.88%) 유틸렉스(51,500 +1.58%) 알테오젠(101,500 +9.49%) 강스템바이오텍(6,750 +7.31%) 올릭스(31,500 +4.13%) 와이솔(13,700 +3.01%) 넥슨지티(6,230 +8.73%) 슈피겐코리아(47,750 +4.49%)가 새롭게 편입됐다. 기존의 유니슨(888 +1.60%) 인터파크(4,335 +1.88%) 바디텍메드(11,000 +2.33%) 포스코케미칼(61,600 +3.18%) 등 12종목은 제외됐다.

KRX300 지수는 20종목이 새롭게 편입됐다. SK디스커버리(23,250 +3.56%) 씨에스윈드(37,150 +1.64%) 한진 롯데관광개발(11,950 +2.14%) 빙그레(52,500 0.00%) 매일유업(84,900 +3.28%) 메지온(145,700 +4.52%) 크리스탈(12,000 +2.56%) 오스코텍(19,550 +3.44%) 아미코젠(22,850 +0.88%) 에이치엘비생명과학(22,200 +6.99%) 총 20개 종목이 새롭게 지수에 들어갔다. 대신 한일시멘트(75,200 +3.58%) 금호타이어(3,830 +0.52%) 영원무역홀딩스(37,550 +1.21%) 쌍용차(1,865 +1.91%) 모두투어(14,700 +1.38%) 신세계푸드(63,200 +0.96%) 롯데푸드(337,000 +1.81%) 삼양사(39,400 +0.38%) 등 19개 종목이 제외됐다.

코스피 200 계열지수인 코스피 100, 코스피 50도 각각 6종목 3종목이 교체됐다. 코스피100종목은 GS건설(27,350 +2.43%) 삼성엔지니어링(14,650 +0.69%) BGF리테일(158,500 -1.25%) 대우조선해양(23,150 +1.31%) 쌍용양회(4,790 +5.97%) 휠라코리아가 편입됐다. 코스피50엔 삼성전기(140,500 +1.44%) LG유플러스(13,800 -0.36%) 현대건설(35,900 +3.61%)이 들어갔다.

이번 정기변경은 6월14일부터 적용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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