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지수에 휠라코리아(40,100 -1.11%) 신세계인터내셔날(199,500 +2.05%) 애경산업(28,100 -0.18%) 한일현대시멘트(25,350 0.00%)가 새롭게 편입됐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0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 통해 코스피200 코스닥150 및 KRX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코스피200지수에서는 기존의 SBS(23,000 -2.95%) 한일홀딩스(34,750 +0.58%) 무학(6,800 -2.44%) 팜스코(3,765 -0.66%)가 제외됐다. 대신 휠라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일현대시멘트 애경산업이 포함됐다.

코스닥150지수는 12종목이 교체됐다. 천보(73,100 -1.22%) 에코프로비엠(88,400 -1.12%) 인선이엔티(7,550 -0.79%) 이엠코리아(3,710 -0.67%) 에이비엘바이오(17,700 +2.91%) 유틸렉스(52,700 +2.33%) 알테오젠(99,100 -2.36%) 강스템바이오텍(7,160 +6.07%) 올릭스(33,900 +7.62%) 와이솔(13,850 +1.09%) 넥슨지티(6,090 -2.25%) 슈피겐코리아(48,050 +0.63%)가 새롭게 편입됐다. 기존의 유니슨(886 -0.23%) 인터파크(4,340 +0.12%) 바디텍메드(11,500 +4.55%) 포스코케미칼(61,300 -0.49%) 등 12종목은 제외됐다.

KRX300 지수는 20종목이 새롭게 편입됐다. SK디스커버리(22,750 -2.15%) 씨에스윈드(37,450 +0.81%) 한진 롯데관광개발(11,550 -3.35%) 빙그레(52,300 -0.38%) 매일유업(85,100 +0.24%) 메지온(143,800 -1.30%) 크리스탈(11,850 -1.25%) 오스코텍(19,950 +2.05%) 아미코젠(23,100 +1.09%) 에이치엘비생명과학(21,950 -1.13%) 총 20개 종목이 새롭게 지수에 들어갔다. 대신 한일시멘트(76,900 +2.26%) 금호타이어(3,835 +0.13%) 영원무역홀딩스(38,500 +2.53%) 쌍용차(1,840 -1.34%) 모두투어(15,000 +2.04%) 신세계푸드(61,800 -2.22%) 롯데푸드(336,000 -0.30%) 삼양사(39,250 -0.38%) 등 19개 종목이 제외됐다.

코스피 200 계열지수인 코스피 100, 코스피 50도 각각 6종목 3종목이 교체됐다. 코스피100종목은 GS건설(27,650 +1.10%) 삼성엔지니어링(14,950 +2.05%) BGF리테일(157,000 -0.95%) 대우조선해양(23,300 +0.65%) 쌍용양회(4,960 +3.55%) 휠라코리아가 편입됐다. 코스피50엔 삼성전기(139,500 -0.71%) LG유플러스(13,500 -2.17%) 현대건설(36,850 +2.65%)이 들어갔다.

이번 정기변경은 6월14일부터 적용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