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지수에 휠라코리아(52,500 -0.76%) 신세계인터내셔날(230,500 +1.10%) 애경산업(25,900 -0.38%) 한일현대시멘트(30,100 +1.86%)가 새롭게 편입됐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0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 통해 코스피200 코스닥150 및 KRX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코스피200지수에서는 기존의 SBS(19,350 -1.78%) 한일홀딩스(43,550 -1.36%) 무학(8,400 -1.87%) 팜스코(4,360 -0.57%)가 제외됐다. 대신 휠라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일현대시멘트 애경산업이 포함됐다.

코스닥150지수는 12종목이 교체됐다. 천보(54,300 +3.04%) 에코프로비엠(49,200 +0.20%) 인선이엔티(8,420 +3.31%) 이엠코리아(4,155 +0.85%) 에이비엘바이오(19,500 -1.02%) 유틸렉스(66,000 +0.15%) 알테오젠(54,500 -5.05%) 강스템바이오텍(7,810 -0.89%) 올릭스(38,450 -2.78%) 와이솔(14,000 +0.36%) 넥슨지티(6,960 +0.58%) 슈피겐코리아(50,800 0.00%)가 새롭게 편입됐다. 기존의 유니슨(968 -0.41%) 인터파크(4,950 +0.41%) 바디텍메드(9,430 +0.21%) 포스코케미칼(47,350 +1.39%) 등 12종목은 제외됐다.

KRX300 지수는 20종목이 새롭게 편입됐다. SK디스커버리(25,350 +0.40%) 씨에스윈드(35,800 -1.38%) 한진 롯데관광개발(13,100 +3.97%) 빙그레(53,200 -0.56%) 매일유업(81,900 +2.12%) 메지온(135,100 -4.52%) 크리스탈(13,700 -2.49%) 오스코텍(22,100 -0.45%) 아미코젠(23,850 +4.15%) 에이치엘비생명과학(21,100 -6.01%) 총 20개 종목이 새롭게 지수에 들어갔다. 대신 한일시멘트(92,600 0.00%) 금호타이어(4,060 -1.10%) 영원무역홀딩스(48,150 +0.84%) 쌍용차(1,825 +0.83%) 모두투어(16,800 -0.88%) 신세계푸드(67,800 -0.59%) 롯데푸드(406,000 -1.22%) 삼양사(51,200 +0.79%) 등 19개 종목이 제외됐다.

코스피 200 계열지수인 코스피 100, 코스피 50도 각각 6종목 3종목이 교체됐다. 코스피100종목은 GS건설(31,100 +0.81%) 삼성엔지니어링(19,100 +0.79%) BGF리테일(159,500 -2.15%) 대우조선해양(27,950 +3.33%) 쌍용양회(5,440 +1.12%) 휠라코리아가 편입됐다. 코스피50엔 삼성전기(118,500 +0.42%) LG유플러스(13,700 -0.36%) 현대건설(42,250 +0.60%)이 들어갔다.

이번 정기변경은 6월14일부터 적용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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