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12,150 +2.53%)은 경기 남양주 다산지금지구 자족용지 내에 짓는 89억4000만원 규모의 한국전력 남양주 사옥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5.6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7일부터 2020년 12월까지다.

전형진 한경닷컴 기자 withmol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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