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6,620 -1.93%)은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42억원으로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39억원으로 3.4%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4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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