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2,820 -1.23%)은 운영자금 1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에이플러스투자조합을 대상으로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과 만기 이자율은 모두 3.5%이며, 사채 만기일은 오는 2022년 4월16일이다. 전환비율은 100%, 전환가액은 2900원으로 결정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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