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 - 대박천국'
한국경제TV 대표 프로그램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대박천국](월~목 밤 9~12시 기획·책임 조주현, 연출 김태일, 남혜우, 최세규)의 대박천국 2부 ‘종목정상회담’에서는 9인의 우량주 발굴단(와우넷 파트너스)이 의제 토크와 우량주 발굴을 통해 4월 수익률 업그레이드에 도전한다.

뜨거운 시장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해 투자의 ‘나침반’이 돼 줄 의제 토크에서는 증시를 공포로 몰아넣은 경기 침체 이야기에서부터 아시아나 감사의견 쇼크, 약가 개선안으로 골치를 앓고 있는 제약·바이오주 이야기까지 나눴다.

미니 수익률 게임 ‘도전! 종목정상 50m’는 12명의 파트너가 모두 새로운 종목을 편입하며 3차전의 시작을 알렸다. 누적 수익률로 진행되는 만큼 누가 먼저 수익률 50m의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차전 1주차 1위는 24.35%의 수익률을 올린 등대팀이 차지했다. 2차전에서 2위를 했던 불기둥팀이 22.69%의 수익률로 다시 한번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수익단은 8.67%, 브라보팀은 3.53%의 수익률을 보이며 반전을 꾀하고 있다.

각 대표가 보유한 개별 종목도 뜨거운 수익률 경쟁을 시작했다. 개별 종목 수익률 순위 1위는 김병전 대표의 클래시스로 17.44% 상승했다. 2위는 등대팀의 박찬홍 대표가 편입한 이엠텍이 16.99%를 나타냈다. 방탄수익단팀의 한옥석 대표가 편입한 삼보판지는 8.70%의 수익률을 보이며 3위를 차지했다.

다양한 이슈 분석과 우량주 발굴로 2분기 수익률을 끌어올릴 ‘종목정상회담’은 재치 있는 MC 최기훈과 12명의 국가대표 우량주 발굴단이 함께한다. 한국경제TV와 와우넷 사이트,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와우넷’과 유튜브 ‘와우넷’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와우넷 파트너들의 수익률대회 ‘실전투자 와우스탁킹’ 2019년 2분기 대회는 12일 종가 기준으로 권태민이 계좌수익률 29.7%로 1위에 올랐다. 조민규가 14.3%로 2위, 한동훈이 12.5%로 3위를 이어가고 있다.

실전투자 와우스탁킹은 분기별로 1억원의 투자금으로 모의계좌 운영을 시작, 리셋 없이 현재까지의 계좌 수익률로 파트너 순위를 집계한다. 지난주 와우스탁킹에서 매매가 집중된 종목은 한진칼, 현대바이오, 엠아이텍, 윈스, 삼성전기 순이다.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대박천국]은 매주 월~목요일 밤 9시, 금요일 11시에 한국경제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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