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7,240 -0.55%)는 11일부터 미래에셋대우가 발행하는 주가워런트증권(ELW)을 거래할 경우 매매수수료를 면제(유관기관제비용 제외)해주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에셋대우의 ELW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고객 기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ELW를 매매하는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 될 수 있도록 이번 수수료 무료 행사를 시작으로, LP 트레이딩 로직 개선과 하드웨어 성능 업그레이드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ELW를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종목을 선택할 시 유용한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에셋대우 발행 ELW 매매고객에 한해 영업점 온라인 다이렉트 등 모든 매체에 적용된다. 관련 문의는 미래에셋대우 영업점과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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