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탐사봇]반도체 장비 리퍼비시 전문기업 러셀(2,085 -0.48%)(217500, 대표이사 이강직)이 11일 SEUL과 29.4억 원 (달러 2,580,000) 규모의 반도체 식각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018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9.42%에 해당하며,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019년 7월 31일까지이다.

러셀 관계자는 “지난 1월 식각장비 분야 최초 수주에 이어 이번에 더 큰 규모의 수주를 이어갈 수 있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상장 때부터 말씀 드렸던 식각장비 분야로의 매출 확대 전략에 대한 시장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엇보다도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수주계약들로 인해 사업보고서 제출일 기준 수주총액 169억을 달성 하였으며, 금일 수주까지 더한다면 현재 기준 약 199억원의 수주가 확보되어 있어 올 한해 좋은 결과로 시장의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수주총액 199억원 전년도 온기 매출액 대비 약 63.64%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전일 연이은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기재정정 공시는 기존 수주건의 납기일이 각각 금주 및 차주로 당겨졌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러셀의 매출인식이 좀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주식회사 러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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