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젠(8,320 +1.46%)은 하플사이언스와 7억원 규모 세포주개발 및 공정개발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기준 매출액의 12.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9월10일까지다.

회사 측은 "실현가능성 테스트(계약금 2000만원)생산성 확인 후 2단계인 부유배양 세포주개발 및 5L 규모 공정개발(계약금 6억8000만원)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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