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7,500 -0.79%)는 종속회사인 데브 청년창업투자조합2호가 슈퍼크리에이티브의 186억6712만원 규모 2만7778주를 처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처분금액은 지난해 말 재무제표 기준 지배회사의 연결자산총액의 13.78%에 해당한다. 처분예정일은 다음달 30일이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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