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7,440 -4.12%)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0억2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늘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8%와 21% 늘어난 1222억6700만원과 41억9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1분기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996년 베트남 진출과 2016년 한국거래소 상장 이후 분기 기준 최고 성적이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