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지질(20,650 -1.20%)은 상하이 터널 엔지니어링[SHANGHAI TUNNEL ENGINEERING CO(SINGAPORE) PTE LTD]과 625억9423만원 규모의 싱가폴 터널 공사 수주 계약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8년 매출액은 17.4%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 7월1일까지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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