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5,180 -2.26%)는 상호를 주주총회에서 아이리버에서 드림어스컴퍼니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는 10년 전엔 2009년 당시 레인콤에서 아이리버로 한 차례 상호를 바꾼 바 있다.

같은 날 이정호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이기영 COO가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전형진 한경닷컴 기자 withmol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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