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모닝스타 어워드 수상식에서 왼쪽부터 팀 머피 모닝스타 아시아태평양 매니저리서치 대표, 베스트 한국 대형주 주식 운용사 상을 수상한 이경수 맥쿼리투자신탁운용 부사장, 전경대 상무. (자료 = 맥쿼리투자신탁운용)

2019 모닝스타 어워드 수상식에서 왼쪽부터 팀 머피 모닝스타 아시아태평양 매니저리서치 대표, 베스트 한국 대형주 주식 운용사 상을 수상한 이경수 맥쿼리투자신탁운용 부사장, 전경대 상무. (자료 = 맥쿼리투자신탁운용)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은 글로벌 펀드평가기관인 모닝스타가 시상하는 2019 모닝스타어워즈에서 '베스트 한국 주식 운용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모닝스타는 전날 서울 여의도에서 2019모닝스타 어워즈 행사를 열고 2018년부터 지난 5년간 성과가 우수한 5개 공모펀드와 3개 자산운용사에 대해 시상했다.

베스트 한국 주식 운용사 부문은 해당 운용사가 운용하는 대형주, 중소형주, 배당주 등 전체 주식형 펀드에서 성의있는 운용과 고른 수익으로 좋은 성과를 보인 운용사에게 주는 상이다.

이경수 맥쿼리투자신탁운용 부사장은 "세계적 펀드평가기관인 모닝스타가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의 주식 운용사로의 역량과 성과를 인정한 것으로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주식운용팀은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성장산업 발굴과 관련 기업의 재평가를 통해 중장기적 성과를 보여왔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의 중소형주 펀드인 맥쿼리뉴그로쓰주식형펀드는 2018년 모닝스타어워즈의 중소형주 부문도 수상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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