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111,000 -2.63%)가 올 2분기 실적 기대감에 4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거래일보다 800원(0.80%) 오른 10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삼성전기에 대해 "2분기 갤럭시S10 부품 출하 호조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업황 반등이 맞물리면서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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