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15,000 -1.64%)는 여의도에 위치한 LG(74,700 -0.53%)트윈타워 일부(토지 2161㎡ 및 건물 2만3920.44㎡)를 약 1336억원에 매각한다고 15일 공시했다.

LG상사가 매각하는 LG트윈타워는 ㈜엘지에서 매입한다. LG상사는 처분 목적에 대해 "자산 운용 효율화"라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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