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피(364 +2.82%)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7억2800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을 줄였다고 13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078억2634만원으로 6.6%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71억6664만원으로 적자폭을 축소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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