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515 -5.5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06억8594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5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2201억7398만원으로 8.4% 늘었지만 당기순손실 역시 128억7966만원으로 적자가 늘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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