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9,140 -0.11%)은 한국철도시설공단로부터 1427억원 규모의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제5공구 노반(건축)신설 기타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7년 매출액의 123.46%이며 계약기간은 2024년 2월 27일까지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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