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멥신(31,150 -1.58%)이 항암제 타니비루맵의 미국 임상 2상 시작 기대감에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21분 현재 파멥신은 전날보다 2700원(3.45%) 오른 8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파멥신의 타니비루맵은 지난해 10월 미국 2상을 승인받았고, 이달 임상 개시를 앞두고 있다"며 "미국 2상 개시에 따른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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