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탐사봇] ㈜우정바이오(5,380 +0.56%)(215380)는 4일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환경생태독성 GLP 인증기관으로서 지정통보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우정바이오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증가하고 있는 유해물질 검사와 독성시험 시장수요를 소화할 수 있는 GLP 시험기관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어서 금년 상반기 예정으로 환경생태독성시험 환경부 추가인증도 추진중에 있다. 특히 이번 인증의 의미는 시장확대 측면도 있지만 신약개발의 전임상 연구에 보다 높은 신뢰성 확보라는 측면에서도 평가할 만하다고 밝혔다.

우정바이오의 천병년 대표이사는 “이번 농약시험연구기관으로 추가지정 됨에 따라 점차 증가하고 있는 화학물질의 안전성 시험수요를 상당부분 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 며 “우정바이오의 화평법관련 GLP시험을 담당하고 있는 바이오사업본부에는 세계적인 수준의 실험실과 어류사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해 농약 및 화학물질 전문으로 GLP 시험시장을 선도해 나아갈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우정바이오는 지난 30년간 다양한 바이오 사업분야에 정진하고 있는 국내 1세대 바이오 기업으로써 신약바이오 클러스터를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중이며 환경관리 사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감염관리 사업과 확장중인 화평법 CRO 사업이 이번 인증으로 사업군들간 상승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정바이오 CI. [사진=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 CI. [사진=우정바이오]

한경탐사봇

이 기사는 한경닷컴과 버핏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탐사봇 알고리즘에 기반해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6071-1112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