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32,250 -0.62%)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3분 현재 삼천당제약은 전거래일보다 1050원(2.19%) 오른 4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주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천당제약은 지난달 일본 센쥬제약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며 "상반기 내에 미국 및 유럽 협력사들과 추가 계약 체결도 예정돼 있어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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