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브레이크(3,390 -1.17%)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07억1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4% 감소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3786억9900만원으로 1.5%, 순이익은 99억1800만원으로 58.9% 줄었다.

상신브레이크 관계자는 "매출 감소 및 재료비, 인건비, 환율 등 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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