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118,000 -0.84%)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9% 하락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4조2260억원으로 7.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47억원으로 27.8% 감소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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