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86,400 -0.58%)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5198억원2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0.0%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6%와 7.4% 늘어난 2조7073억원과 3498억11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코웨이는 이와 함께 올해 매출액이 2조9780억원, 영업이익은 5510억원으로 전망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당사 영업 전망을 근거로 한 합리적인 추정 예상치"라며 "국내외 시장 환경 등 외부 변수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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