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839 0.00%)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5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늘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8억원으로 10.6%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70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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