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강(1,715 0.00%)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89억4035만원으로 적자폭이 커졌다고 1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391억3673만원으로 30.8%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96억6979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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