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선기(2,615 -5.25%)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25억214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 폭이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2억1763만원으로 10.8% 줄었으며 순손실은 20억915만원으로 적자 폭이 감소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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