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1,530 0.0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4억971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96억원으로 같은 기간 10.4% 증가했고 당기순익은 28억3527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 증가와 지속적인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품질향상을 통해 수익구조가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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