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31,800 +0.47%)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54억7300만원으로 직전연도 대비 54.6%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9% 늘어난 918억4000만원, 당기순익은 41.6% 감소한 33억92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술료수익이연인식, 매출 증가와 원가절감에 따라 영업이익이 개선됐다"며 "법인세 비용 증가로 당기순이익이 줄었다"고 말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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