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29,200 -2.34%)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주와 4095억원 규모의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3.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1년 2월 28일까지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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