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1,490 +3.83%)는 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유증은 보통주 179만2114주를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금조달 목적은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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