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27,750 -0.18%)는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으로 "오렌지라이프 임원들이 신한금융 편입 승인을 앞두고 자사주를 매각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재직 중인 임원들이 상장 당시 우리사주조합 계정을 통해 취득한 주식 가운데 매각된 주식은 한 주도 없다"며 "우리사주조합원계정을 통해 임원이 소유한 주식은 보고의무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금융위원회 지침에 따라 정정공시를 실시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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