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22,450 -1.97%)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적자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에 급락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10분 현재 클리오는 전날보다 800원(6.18%) 하락한 1만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선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09억원, 영업손실 3억원으로 적자전환할 것"이라며 "마진이 가장 높은 도매 채널은 중국 현지가격 통제 탓에 지속적으로 매출 규모가 줄었기 때문"이라고 전망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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