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34,900 -1.55%)는 방위사업청과 기동헬기 수리온 창정비 요소개발 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722억8600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3.5%에 해당한다. 기간은 2024년 12월2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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