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4,990 +0.10%)은 비씨카드와 30억원 규모의 차세대시스템 대응 개발 계약을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 작년 연결 매출액의 1.23%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0년 4월 30일까지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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