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2,090 0.00%)는 김태섭 대표이사와 이종면 감사의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발생금액은 24억원 규모로 이는 자기자본의 5.7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국거래소는 배임 혐의 발생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바른전자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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