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7,900 -0.88%)는 계약금액 1330억원 규모의 철강 원료 공급 계약을 동남아 지역 철강회사와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7.4%에 해당한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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