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 한국거래소)

(자료 =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코스닥150과 KRX 300 구성 종목의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전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거쳐 확정한 정기변경은 12월14일부터 적용된다.

코스닥150에 새롭게 편입되는 종목은 한양이엔지(8,970 +0.22%) 코엔텍(8,220 +0.24%) 삼표시멘트(2,665 +1.52%) 에스티큐브(10,150 +0.50%) 메가스터디교육(38,800 -1.77%) 네오팜(29,200 +0.69%) 엔지켐생명과학(66,800 +1.67%) 메지온(138,500 +4.92%) 대아티아이(3,985 +0.89%) RFHIC(42,400 +0.24%) 아프리카TV(57,800 -1.70%) 대한광통신(2,840 +4.03%) 총 12개다. 반면 넥슨지티(4,770 +0.10%) 인터파크홀딩스(1,785 +3.18%) 코리아나(4,770 -2.85%) 등 12개 종목은 제외됐다.

이번 정기변경으로 코스닥150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은 코스닥시장 전체 시가총액의 53.2%로 이전보다 1%포인트 증가한다.

코스피와 코스닥 통합 지수인 KRX300은 총 24개 종목이 교체된다. 남해화학(7,510 +2.04%) 대우조선해양(16,200 +7.28%) 필룩스(5,110 +0.99%) 진에어(10,800 +3.85%) 에스모(662 +2.16%) 영원무역홀딩스(35,150 -0.57%) 아난티(7,000 +1.01%) 애경산업(25,850 +0.98%) 파미셀(18,300 +4.27%) 안트로젠(35,650 -0.28%) 엔지켐생명과학 휴온스(45,600 +0.88%) 카페24(31,950 +3.23%) 삼화콘덴서(47,700 0.00%) KG이니시스(20,100 +0.50%) RFHIC 대아티아이 스튜디오드래곤(74,300 -0.80%) JYP(19,200 -0.26%) ENT 19개 종목이 새롭게 편입된다. 반면 잇츠한불(14,100 +1.44%) 인터플렉스(10,300 +1.98%) 세아제강(39,400 +2.34%) 한국단자(30,650 +2.17%) 등 24개 종목은 제외된다.

정기변경 후 KRX300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커버리지는 전체 주식시장(코스피+코스닥) 시총의 85.7%로 이전보다 0.5%포인트 높아진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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