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15,650 0.00%)는 대우건설과 177억원 규모의 배열회수보일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9.6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전형진 한경닷컴 기자 withmol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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