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 인프라가 신고가를 새로 썼다.

15일 오후 3시 2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맥쿼리인프라(11,600 0.00%)는 전날보다 70원(0.76%) 상승한 9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932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최근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기관은 지난달 10일이후 전날까지 맥쿼리인프라 주식 253만6652주를 순매수했다.

외국인도 이날 2만주 이상 순매수하고 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맥쿼리인프라의 배당 안정성에 주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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