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코전자(6,660 +3.42%)는 종속회사인 아비코테크가 계열사인 뉴테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합병 기일은 12월19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경영효율성을 위한 목적으로, 아비코테크가 뉴테크 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어 합병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은 없다"고 밝혔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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