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12,500 +2.46%)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32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31억원으로 12.1% 줄고 당기순손실은 9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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