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2,635 -0.19%)은 '유안타 투자권유대행인 마스터 아카데미(Master Academy)' 주니어 5기 과정 수강생을 12일까지 모집한다.

마스터 아카데미는 투자권유대행인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영업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니어 5기 교육 과정은 13일부터 2주간 총 4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실제 투자권유대행인 활동 과정에 부딪히는 업무 지식을 중점적으로 다뤄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료는 무료이고, 타사 투자권유대행인도 참석 가능하다. 과정 수료시 보수율 상향 조정, 축하선물 등 수료자 특전을 제공해 교육 수강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마스터 아카데미는 유안타증권에서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양성 프로그램이다. 주니어·주식 마스터·금융상품 마스터 과정으로 구성되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원학 유안타증권 PB지원팀장은 "실무 교육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주니어 교육 과정을 통해 투자권유대행인의 업무 역량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유안타증권은 12일 투자권유대행인을 대상으로 주식 시장 이슈 점검 및 전망과 HTS 활용 교육도 진행한다. 다음달 12일까지 한 달 동안 투자권유대행인중 수익기여금액, 신규고객유치, 펀드자산순증 우수자를 대상으로 에어팟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벌인다.

신청방법, 투자권유대행인 계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PB지원팀 투자권유대행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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