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9,400 -1.26%)은 한국자산신탁 주식회사와 638억4812만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대구 신천동 백합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계약이다. 계약규모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1.2%에 해당한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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