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3,650 +2.96%)는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최대주주로 있는 금호에이치티(6,180 -1.75%)의 지분 전량인 369만8653주를 399억4600만원 규모로 처분키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12월 10일이다.

전형진 한경닷컴 기자 withmol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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