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29일 장중 22개월만에 2000선 아래로 밀려났다.

이날 오후 3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2.26포인트(1.10%) 내린 2004.69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상승 출발한 이후 2045.76까지 올랐지만 외국인과 개인의 팔자에 장중 1999.61까지 밀리기도 했다.

중소형주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크다.

코스피 대형지수는 0.62% 내리고 있는 반면 중형지수와 소형지수는 각각 2.91%ㅡ 4.43% 내리고 있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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